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프네트워크의 미래를 움직이는 소비자는 누구? |
| 트렌드 정보 컨설팅 업체인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해련 www.ifp.co.kr)가 지난 8월 14일 신소비 주체 그룹으로 4개 그룹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0809 F/W 트렌드 워치 설명회에서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블루슈머(Bluesumer)로 '멀티미(Multi-me) 하프타임빌더(Halftime builder) 에코마니악(Eco-Maniac) 수퍼오디너리(Super Ordinary)'를 꼽았다. 신소비층으로는 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다중적 정체성을 영위하는 그룹인 '멀티미'와 제2의 창조적 인생을 위해 자기개발에 헌신을 다하는 그룹 '하프타임빌더', 글로벌 차원의 위기의식을 안고 적극적으로 환경을 수호하는 '에코마니악' 그리고 자신만의 신념과 가치지향적인 삶을 영위하는 '수퍼오디너리'가 있다. 김해련 사장은 "다채롭고 액티브한 삶에 대한 선호가 짙어면서 타인보다 앞선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품개발이 중요해지는 상황"이라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미래상품이 '금융 유통 주거문화' 등의 분야에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비즈(2007.8.18/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