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명동점 리뉴얼 오픈 성황

한국패션협회 2007-08-20 11:16 조회수 아이콘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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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명동점 리유얼 오픈 성황
‘찰리 채플린’ 과 ‘리스타일링 찰리’ 컨셉을 접목


블랙&화이트의 모노톤으로 모던한 매장 인테리어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 오픈한 명동점에 눈길이 모아진다.

베이직하우스의 대표적인 플래그쉽 매장인 베이직하우스 명동점은 시즌 테마인 ‘찰리 채플린’ 과 ‘리스타일링 찰리’ 컨셉을 접목시킨 블랙&화이트의 모노톤의 매장인테리어로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더욱 세련되고 쾌적한 장소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번 매장 리뉴얼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맷 데이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담당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한 미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폴 스투라(Paul Stura)와 공동 작업한 뉴욕 현지 촬영 화보가 사용되어 베이직하우스의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하게 업그레이드 했다는 반응.

또한 명동 전 지역에서 진행된 ‘빨간 모자 채플린 찾기’와 매장 내 캐리커처 서비스 이벤트에 총 300여 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11, 12일 매장 방문고객만 3,000 여 명에 이르는 등 명동점 오픈은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베이직하우스 조환수 상무는 “명동점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미리 선보인 채플린 라인이 벌써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부터 ‘Re-creating’ 캠페인을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는 명동점 리뉴얼을 시작으로 전국 베이직하우스 매장의 리뉴얼 작업을 가속화 해 더욱 세련되고 글로벌한 베이직하우스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의 ‘Re-creating’캠페인은, 기존에 경험해 보았던 모든 것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기존보다 더 큰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과정까지 아우르는 베이직하우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이다. 베이직하우스는 패션뿐 만 아니라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Re-creating’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여성 금연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 경기, 광주 및 부산 지역의 베이직하우스 매장에서 보건복지부가 개최하는 ‘여자, 담배를 말하다’ 전시회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초대권을 배포한다.

한국섬유신문(2007.8.20/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