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 ‘데씨구엘’ 피플 60명 선정

한국패션협회 2007-08-21 11:25 조회수 아이콘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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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코오롱, ‘데씨구엘’ 피플 60명 선정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데씨구엘’ 피플 60명을 선정했다.

이 회사는 스페인 프리미엄 진 ‘데씨구엘’의 감성과 어울리고 자유롭고 다양한 기획에 참여, 브랜드 감성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아티스트, 문화계 인사, 뮤지션, 방송인, 패션 피플 등을 대상으로 이번 작업을 벌였다.

‘데씨구엘’ 피플에는 뮤지션 이적, 김진표, 진보라, 회화가 하용주, 일러스트레이터 안영환, 코코미, 멀티 디자이너 정연진, 그래피티 아티스트 메녹, 팝 아티스트 김태중, 스타일리스트 강은수, 김봉법, 모델 송주, 신민철,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매장을 직접 방문, 의상을 시착해 보고 그들이 바라본 ‘데씨구엘’을 사진으로 담는 독특한 형식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자신들의 감성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는 작업물을 매장 내에 전시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첫 번째로 금호 영 아티스트로 선정된 회화가 하용주씨가 ‘GASMASK’를 주제로 지난 달 6일부터 이 달 5일까지 7점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오픈된 갤러리 개념으로 ‘데씨구엘’ 피플의 작품을 매달 릴레이 방식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8.2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