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에이즈 확산방지 운동 레드 캠페인 참여

한국패션협회 2007-08-21 11:36 조회수 아이콘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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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에이즈 확산방지 운동 레드 캠페인 참여

 

반고인터내셔널(대표 민복기)이 미국 스트리트 스포츠 캐주얼 ‘컨버스’의 글로벌 캠페인인 ‘아프리카 HIV/AIDS 퇴치 운동 레드 캠페인’에 참여한다.

‘레드 캠페인’은 전설적인 팝 그룹 U2의 리드싱어인 보노와 유명 변호사인 바비 슈라이버가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프리카 에이즈 확산 방지 운동이다

특히 ‘컨버스’를 비롯 ‘갭’, ‘Ipod’, ‘모토로라’,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이 ‘Red’이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이들 제품의 판매금액 일부를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퇴치 기구인 글로벌펀드(The Global Fund)에 기부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조지 부시,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브래드 피트, 데이비드 베컴 등 세계 유명 인사가 ‘RED’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동참하고 있다.

국내에는 ‘레드 컨버스’ 라인을 출시, ‘RED 아일렛’(신발끈을 채우는 홀)이 있는 제품 20켤레를 캠페인 제품으로 선보인다.

어패럴뉴스(2007.8.2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