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골프, 확 달라진다

한국패션협회 2007-08-22 09:43 조회수 아이콘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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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골프’ 확 달라진다



LG패션(대표 구본걸)의 골프웨어 ‘닥스골프’가 확 달라진다.

이 회사는 작년 말부터 ‘닥스’의 이미지 변신을 서서히 시도, 올 추동 시즌 종전 어덜트한 이미지에서 탈피한 파격적인 컨셉을 선보인다.

특히 영국 닥스 본사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리포가 디자인한 필드 라인을 출시, 남여성복 모두 젊어진 것이 특징이다.

필드 라인은 전문 골퍼들을 겨냥한 것으로 방수, 방풍이 뛰어난 쉘러, 디아플렉스, 에쉴러 등 기능성 소재를 주로 사용했다.

제품은 전반적으로 기하하적인 추상 패턴과 종전 닥스 고유 체크 패턴에서 벗어나 젊은 감성의 뉴 체크를 도입해 경쾌한 모더니즘을 연출했다.

또 시즌 트렌드적인 요소를 적극 반영, 기능성과 함께 패션성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컬러는 그레이, 아이보리 블랙이며 화사한 오렌지, 머스타드를 포인트로 사용해 스포티함을 살려 젊은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어패럴뉴스(2007.8.2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