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올해 3987억 목표

한국패션협회 2007-01-25 11:28 조회수 아이콘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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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올해 3987억 목표

한섬(대표 정재봉 www.handsom.co.kr)이 패션브랜드 사업으로 올해 매출 3천9백87억원을 목표한다. 이 회사는 작년 매출 총 3천4백5억원보다 17% 높게 이번 매출액을 책정했다. 「타임」「마인」등 내셔날브랜드로 총 3천7백25억원을, 「무이」 「발렌시아가」등 수입군으로 총 2백62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브랜드별로는 지난해 9백62억원을 달성한 「타임」의 경우 올해 1천87억원을, 「마인」은 올해 7백68억원을, 「시스템」과 「SJ」는 9백59억원과 6백7억원을 각각 목표한다. 이와함께 「끌로에」 등 수입부문은 전년실적대비 59.8%대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는 「끌로에」로 1백54억원을, 「발렌시아가」로 전년비 96.9% 신장한 63억원을 기록할 계획이다. 

패션비즈(2007.1.25/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