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어패럴, 중국 공장 증설

한국패션협회 2007-08-23 10:13 조회수 아이콘 716

바로가기


참존어패럴, 중국 공장 증설



제5공장 오픈, 생산비 절감 및 효율성 증대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중국 내 자체 공장 증설을 계속하고 있다.

올 초 제 3공장 인력 2~3백명 추가, 환편 니트 공장 규모 2배 확대와 종업원 수 5백명 증원, 제 4공장 1천여명 수준 확대, 1천평 규모 물류창고 구축을 마친 이 회사는 지난 10일 중국 조장에 제 5공장을 오픈했다.

제 5공장은 2층 규모에 12개 라인을 갖춘 우븐 생산 공장으로 앞으로 전체 우븐 생산량 중 30%를 생산하게 된다.

김동규 과장은 “기존 공장들이 위치한 청도보다 더 깊숙이 위치한 지역으로 인건비가 20% 저렴해 품질 대비 가격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복 ‘트윈키즈’를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연말까지 국내 250개, 중국 90개 유통망을 구축, 각각 600억원과 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8.2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