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가 패션과 아트 작품을 동시에 전시, 판매하는 새로운 개념의 컨셉샵 ‘쌈지아트마켓’ 사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달 대전 엔비백화점에 ‘쌈지아트마켓’을 오픈한데 이어 이 달에만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 대전, 광주, 안양점에 동시 입점하는 등 5개의 유통망을 확보했다.
‘쌈지아트마켓’은 기존 ‘쌈지마켓’에 그동안 협업했던 강영민, 김보민, 낸시 랭, 뉴나나, 더잭, 이완 등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형식의 독특하고 새로운 공간인 신개념 컬처 트렌드샵이다.
향후 역량있고 트렌디한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제품 디자인에 접목시키며 상품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8.24/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