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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미국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폴 스투라(Paul Stura)'와 손잡고 「베이직하우스」의 이번시즌 스타일링 작업을 진행했다. 폴 스투라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맷 데이먼, 조쉬 하트넷, 올란도 블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해오면서 패션계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사진작가와 작업해왔다. 또 「DKNY」 「바나나리퍼블릭」 「갭」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을 맡아왔다.
「베이직하우스」는 폴 스투라와의 공동 스타일링으로 시즌 테마인 '리스타일링 찰리' 컨셉을 극대화했다. 블랙&화이트 모노톤의 찰리 채플린 컨셉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더욱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한다.
패션비즈(2007.8.24/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