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 www.shesmiss.co.kr)가 인동컴퍼니(Indong Company)로 사명을 교체한다. 이 회사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이번 사명에 담았다. 특히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은 이 회사는 사명변경을 비롯해 지난 7월 방배동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며 가시적인 변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쉬즈미스」 「리스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을 펼친다. 우선 이번 하반기부터 「쉬즈미스」의 경우에는 상품 캐릭터를 강화하고 중국 진출과 국내 유통망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