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중고가 시장 전략 잰걸음

한국패션협회 2007-01-26 09:45 조회수 아이콘 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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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중고가 시장 전략 잰걸음

지엔코(대표 이석화)가 올해 중고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말 중가 브랜드 ‘엔진’을 중단한 이 회사는 올해 ‘써어스데이아일랜드’와 ‘엘록’을 통해 백화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 ‘써어스데이아일랜드포맨’을 런칭, 남성복 시장에 진출한다.

이 브랜드는 트래디셔널과 캐릭터캐주얼의 중간으로 수트 비중이 전체 10% 정도로 셔츠 등을 강화했다.

백화점 위주의 영업을 펼치며, 가격대는 10만원~40만원대까지 폭넓게 가져간다.

비즈니스 캐릭터 캐주얼로 백화점에 안착한 ‘엘록’은 올해 리딩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매출은 ‘써어스데이아일랜드’ 700억원 등 3개 브랜드를 합해 1천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2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