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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드디어 「바나나리퍼블릭」의 막을 올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8월 24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바나나리퍼블릭」의 런칭행사를 열었다.
신세계 고위 관계자들과 수많은 프레스들,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화려함을 장식했던 이 행사는 「바나나리퍼블릭」의 진면목을 볼수 있는 자리였다. 1부 패션쇼에서는 브랜드 특유의 포멀하면서 세련된, 그리고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런웨이가 이어졌다. 포멀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남성 수트와 좀더 젊어진 여성 스타일을 만날 수 있었다.
2부 파티는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의 야외 공간에서 재즈공연과 함께 패션관계자들의 파티가 진행됐다.
패션비즈(2007.8.29/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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