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섹시쿠키」 올인! |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 www.j.co.kr)의 「섹시쿠키」가 ‘파격적 섹시’ ‘대중적 섹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흥미있는 네이밍과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지난 2005년 이너웨어 시장에 진입했던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섹시 이너웨어로 재탄생한다. 최근 열린 품평회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대치를 높였다. 한 점주는 “지금까지 봐왔던 품평회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틀에 박힌 섹시가 아닌 대중적인 느낌으로 풀어내 앞으로 영업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품평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달라진 「섹시쿠키」는 기존 강점으로 갖고 있던 로맨틱 라인에 베이직을 가미해 연령층을 넓혔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VMD도 변화에 한몫했다. 이 브랜드의 키컬러인 핑크와 블랙을 믹싱해 화려한 이미지를 제안했고, 특히 스트리트에서 눈에 잘 띄도록 리본 심벌을 박아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했다. 매장 프레임 컬러 또한 과감하게 블랙을 선택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패션비즈(2007.8.29/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