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 중국 TV 홈쇼핑
시장진출 기회제공
- SBA, 9월 18일(화) 중국 유력 TV홈쇼핑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열어
- 9월 12까지 홈페이지 통해 참가기업 공개모집
- 새로운 유통채널 발굴을 통한 중국시장 확대진출 지원
□ 서울시와 산하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이전영)는 중국 유력 TV 홈쇼핑 바이어를 초청해 오는 9월 18일(화)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SBA는 본사 컨벤션 홀에서 개최될 이번 수출상담회의 참가기업을 9월 12까지 홈페이지(www.sba.seoul.kr)를 통해 공개모집 할 예정이다.
□ 자세한 문의는 해외판로팀(2222-3858)으로 하면 된다.
□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약 30개사 바이어들은 중국의 대표 TV홈쇼핑협회인 광조우아태TV홈쇼핑협회 회원사들이며 북경, 상해, 광주 등 중국전역에서 모집되었다. 주로 가전제품, 주방용품, 생활용품, 건강용품 등 TV홈쇼핑 판매 전 제품을 취급하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우수한 한국제품을 찾고자 이번 한국방문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2011년 7조원 내외의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는 중국 TV홈쇼핑시 장은 연평균 28%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들에게 가장 전망이 좋은 유통채널로 평가된다.
○ 중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수출중소기업들에게는 이번 중국TV홈쇼핑 바이어와 1:1 매칭 상담이 수출에 활로를 여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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