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섬유패션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섬유패션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섬산련 지난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시장수요에 부합하는 국산 신소재 개발제품의 내수 및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섬유패션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사업을 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요 권역별(내수, 중국, 미주/유럽)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바이어를 선정하고 바이어 수요에 부합하는 국산 신소재 개발제품의 맞춤형 마케팅 모델그룹을 운영해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내용은 스트림간 협력 및 마케팅 지원기반 구축,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 지원, 수요 지향형 상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모션 지원 등이다.
섬산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섬유패션 스트림간 핵심 역량 연계를 통한 스트림간 협력기반 마련,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과 상품화를 통한 신소재 개발경쟁력 강화, 주요 시장 바이어 특성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창출로 국내 섬유패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3년 8월 26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