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이익 사회에 환원한다

관리자 2013-10-02 00:00 조회수 아이콘 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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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익 사회에 환원한다

‘블랙야크’ 나눔,장학재단 출범


▲재단 출범식에서 부만근 이사, 강태선 회장, 최불암 이사가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기업의 이익 사회 환원이 이슈화되고 있다. 하지만 경기여건 등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한국의 기업 사회공헌 문화는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아웃도어 1세대 기업 ‘블랙야크’가 매출 이익의 꾸준한 사회 환원을 약속해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국내 아웃도어 1세대 기업 ‘블랙야크’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재단과 장학재단을 설립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나 출연기금 규모도 100억원대로 실질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지난달 9월 26일 서울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재단출범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과 재단법인 ‘블랙야크 강태선 장학재단’의 출범을 선언했다.

 

이 날 출범식에는 강태선 회장을 비롯해 김상범 서울특별시 행정부시장, 황용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최불암 나눔재단 이사, 부만근 나눔재단 이사(前 제주대 총장) 등이 참석해 재단 출범을 함께했다. 강태선 회장은 “새로운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 글로벌 기업 수준에 맞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리더십을 실현하기 위해 재단을 출범하게 됐다”며 “특히 나눔재단을 통해 사회가 함께 나서서 서로 돕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통도 늘려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어 장학재단 설립 취지에 대해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학생들이 꿈과 희망까지 잃어 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장학재단 설립을 생각하게 됐다”며 “평등한 교육기회 확산을 위해 일반교육, 진학지원과 더불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 등 교육 환경개선과 관련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악인?소외계층 지원, 두 가지 큰 틀

재단은 현재 마련된 기금과 향후 모금할 기금을 중심으로 ‘고유목적사업’과 ‘일반사회사업’ 2가지 사업방향을 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고유목적사업은 (주)블랙야크의 정체성인 산(山)을 기본으로하는 사업 콘셉트를 마련해 ▲산악인 유족과 부상 및 조난 가족지원 ▲녹색환경 조성사업 ▲네팔지역의 교육?환경개선사업 등을 중점으로 전개한다.

 

일반사회사업은 기본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사회사업이다. 재단은 사업방향을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 가운데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여성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강 회장은 “향후 사업이 진행될 경우 나눔재단에 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장학재단 지원을 보강해야 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의 역량을 집중해야 할 부분에 자금 운용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강태선 회장은 재단 사업을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해외로 확장할 복안을 구상중이다. 강 회장은 이를 위해 현재 회사 브랜드의 이미지인 ‘블랙야크’를 떠올리는 지역 히말라야 인근 국가를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할 생각이다. 강 이사장은 “대상 국가는 히말라야 인근 네팔, 부탄 등이 될 것”이라며 “히말라야의 이미지를 근간으로 회사가 발전해 왔기 때문에 이 지역 소외계층에게 회사의 이익을 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재단의 실무를 맡게 될 송영엽 사무국장은 “재단의 설립 취지는 ‘누구나 행복’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될 계획”이라며 “특히 현재의 상황에 처한 사람, 환경, 미래의 여건을 좀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사회복지에 초점을 맞춰 그에 맞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꾸준한 모금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재단의 운영기금 규모도 탄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야크가 이날 밝힌 재단 운영 자본금은 나눔재단의 경우 23억원, 장학재단은 6억원이다. 강태선 회장이 이사장을 맡아 블랙야크가 매년 창출하는 이익의 2%를 적립해 오는 2015년까지 1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단은 꾸준한 사업 진행을 위한 취지에서 운영 자금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송성엽 사무국장에 따르면 재단은 향후 임직원 및 전국 대리점, 소비자 참여 캠핑축제 등의 프르그램을 연계해 자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블랙야크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전국 40개 명산을 등반하는 ‘명산40’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재단 운영 모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산을 등반하기 위해 내 디디는 발걸음 1스텝(1m)당 1원이 재단 기금으로 환원된다. 이외 등반 프로그램 참가비의 절반과 사회에 기부되는 해피스텝 적립금도 재단의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블랙야크’는 지난 1973년 ‘동진사’로 출발한 이후 순수 국내기술로 자체 개발한 브랜드를 통해 아웃도어 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05년에는 업계 최초로 자체 연구소를 설립해 연간 총 매출의 7~8%를 기술 개발에 투자하는 등 아웃도어 업계에서 연구개발 투자를 꾸준히 진행하는 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꾸준한 기술력 개발 덕분에 최고의 아웃도어 의류 제작기술인 웰딩기술(Welding, 바느질을 사용하지 않는 무봉제 접합기술)을 개발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올해는 글로벌 톱5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기치아래 미국과 유럽 등 아웃도어 선진국과의 경쟁을 선언해 향후 ‘블랙야크’의 사업진행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3년 9월 27일 패션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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