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아웃도어 전문 전시회 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국내 아웃도어 전문 전시회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섬산련은 국내 아웃도어 산업 관련 전시회가 열리고 있지만 섬유패션 산업과 연관된 전문 전시회가 없다는 점을 착안해 프리뷰인서울과 같은 별도의 아웃도어 관련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3일 코엑스에서 열릴 프리뷰인서울 전시회에 프리미엄 아웃도어관을 별도로 구성해 사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섬산련 관계자는 “최근 웰빙 라이프 열풍과 레포츠 인구 증가 등 국내 아웃도어시장이 커지고 있는데 반해 관련 전문전시회가 없어 별도로 기획하고 있으며 9월 열릴 프리뷰인서울 전시회 사전 테스트로 시장성을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18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