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 수상자 발표
대한방직협회(회장 김 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국면화협회가 후원한 ‘2014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박설지양이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2002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 콘테스트의 올해 주제는 ‘Born to be Nature’이었으며 3월 28일까지 총 1,761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대상에 선정된 박설지양의 작품 제목은 ‘Put a piece of nature?’로 코튼이 자연에서 생성된 자연의 한 조각이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퍼즐을 접목했고 그린색상과 나뭇잎모양으로 자연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우수상(이하 대한방직협회 회장상)은 이유정(경운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 장려상은 연은비(경운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 홍지혜(계명대학교 패션디자인과), 배푸름(한세대학교 광고홍보학과)이 선정됐고 입선에는 102점이 올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3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모든 수상작품은 ‘코튼데이 2014’ 기념식 행사장에 전시되며, 이날 참석자에게는 대상 수상작품을 프린트한 코튼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