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해외 수출 상담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연합회는 중남미 지역 최대 섬유패션시장인 콜롬비아, 브라질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섬유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일 일정으로 중남미(콜롬비아,브라질) 섬유수출상담회를, 7월 13일과 19일 양일간 개최되는 중국 동북(심양/대련)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중남미 섬유수출상담회는 섬유직물류, 원부자재, 의류패션 수출기업 15개사로 섬유수출상담회, 유통시장 조사, 비즈니스 교류회 등을 목적으로 열린다.
중국 동북(심양/대련) 맞춤형 수출상담회는 중국 동북지역의 최대 섬유패션 소비시장이자 유망시장인 심양/대련과 서북시장 대형 소비 시장인 서안/정주 지역의 섬유수출 판로 확대 및 신규 거래선 확보를 위해 열리며 섬유패션기업 15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2014년 6월 9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