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통상부(장관 윤상직)가 수출 품목의 다양화 고급화와 미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2001년부터 추진한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인 2014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계획을 공고했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점유율 5위 이내 품목 및 5년 이내 진입 가능품목(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부터 해외마케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계일류상품 선정기준은 현재 일류상품과 차세대 일류상품으로 구분되는데 현재 일류상품은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인 서비스 상품 또는 연간 수출규모 5백만 달러 이상인 서비스 상품을 말한다.
차세대 일류상품은 시장성, 성장성, 경쟁력 등을 평가해 향후 5년 이내에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상품 및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할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 상품이다.
산자부는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고 추천위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선정결과를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2014년 7월 22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