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협회(회장 김 준)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되는 2014년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4’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국면화협회(CCI)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천연섬유 코튼의 우수성과 방협 회원사에서 생산되는 방직물 신제품 원단을 홍보한다.
PIS 2014 전시회 방협관에는 가희, 경방, 국일방적, 대한방직, 동방생활산업, 동일방직, 방림, 삼일방직, 일신방직, 전방 등 10개 회원사에서 생산된 최신 코튼 원단이 전시된다.
전시되는 회원사 원단은 100% 코튼을 기반으로 타월 터치감의 ‘패치드 얀’ 원단, 스웨이드 터치감의 ‘세라믹 피치 스킨’원단 등 후가공 원단이 소개된다.
고기능 코튼소재로 흡한속건 소재 ‘트랜스 드라이(Trans Dry)’와 발수가공 소재 ‘스톰 코튼(Storm Cotton)’을 비롯해 ‘텐셀’, ‘모달’, ‘울’ 등 다양한 이종 소재와 혼방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직협회와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미국면협회(CI)’에서 개발한 코튼 원단이 전시된다.
전시회 기간 중 ‘CI’의 원단 견본을 생산 기술 정보 전시회가 끝난 후 원하는 방문객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한방직협회 홍보관 방문객 모두에게 방협에서 발간하는 패션정보지인 코튼 프로모션지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한방직협회 면방정보팀(02-735-5741∼7)을 통해 확인 가능 하다.
2014년 8월 26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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