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협, 해외진출 기업 지원
생산량 수급 조절 등 모색
대한방직협회(회장 김준)가 내년부터 해외 생산기지의 신설과 이전 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방협은 동남아 지역 베트남을 중심으로 경방, 일신, 동일 등 해외 진출기업이 늘어남에따라 현지에 먼저 진출한 벤더사 봉제 및 염색공장 등 섬유산업 스트림내 협업화 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미주와 중국, 유럽 등 해외시장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제공과 국제협력회의를 마련하는 한편 최근 면제품 소비가 가장 많은 중국시장에 대한 분석과 원면 공동 매입, 생산량 수급 조절을 통한 면사 가격 안정화를 모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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