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대구 지역 신소재 전시회 개최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동수)의 지역 소재 내수 마케팅 센터인 대구섬유마케팅센터(이하 DMC)가 내달 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신개발 소재 전시회 및 내년 춘하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DMC 회원사의 주요 수요처인 내셔널 브랜드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 원단 생산 업체들의 내수 거래 활성화를 지원코자 기획됐다.
또 내수, 수출 컨버터와 국내 단일 브랜드로 단독 수주 상담회 개최가 어려운 바이어도 함께 참가한다. 회원사 신개발 소재 1천 여 점의 소개 뿐 아니라 소재 개발 컨설팅 사업 결과물도 전시된다.
초청 바이어는 국내 브랜드 소재 디자이너, 구매 관련 담당자, 원단 컨버터, 트레이딩 업체, 동대문 종합시장 원단 업체 등이다.
특히 기존 거래 선에는 신규 아이템을 보여주는 한편 새로운 거래 업체를 발굴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DMC 김주홍 본부장은 “전시회 뿐 아니라 염색 및 디자인 개발 지원, 프로모션 도구 제작 컨설팅, 트렌드 세미나 개최 등 회원사의 내수 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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