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웃도어 전시회 한국관 구성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박만영)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유러피안 아웃도어 전시회에 한국섬유수출입조합, 경기도, 부산시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독일 프리드리히샤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아웃도어 스포츠 용품 박람회로 국내에서는 ‘콜핑’, ‘BTR’, ‘코베아’, ‘트렉스타’를 비롯해 30여개 기업이 한국관을 통해 참가하며 경기도와 부산시 소재 기업 50여개가 참가한다.
또 박만영 회장은 전시회 첫날 코리안데이를 개최, 한국 아웃도어 업계와 독일 아웃도어 업계 관련 임직원을 초청해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RYUFB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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