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염직문화 한눈에, 대-한 천연염색교류전 개최

관리자 2015-08-03 00:00 조회수 아이콘 2417

바로가기

 대만 염직문화 한눈에, 대-한 천연염색교류전 개최





대만의 천연염색 문화와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연염색 전시회가 오는 8월 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열린다.

대만 타이중시정부 문화국(호로돈문화센터)臺中市政府 文化局(葫蘆墩文化中心)과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강인규)이 공동 주최하는[2015 대만-한국(대한) 천연염색교류전]은 이번에 제 3회째 전시회이다.

[2015 대-한 천연염색교류전]이 있기 까지 2013년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대만 작품을 전시했으며, 2014년에는 한국 천연염색 작품을 대만타이중시 호로돈문화센터에서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오문기(吳汶錡)、장영령(張瑛玲)、료윤광(廖倫光) 등 대학교수,  대만 원주민 작가인 유마달육(尤瑪達陸), 대만 정상급의 천연염색 작가인 진경림(陳景林), 여숙경(呂淑瓊), 마육수(馬毓秀), 진여평(陳如萍), 유준경(劉俊卿), 정가의(鄭佳宜), 이옥상(李鈺翔), 황영명(黃英明), 모패화(毛佩華) 씨 외에 삼각용문화추진회, 신포감물염감물염색 공방 등 천연염색단체에서 출품된 150여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의상, 벽걸이, 악세서리, 장신구, 가방, 매트, 문방구 등 미술공예품과 생활 응용 상품 등이며, 작품에는 쪽, 꼭두서니, 락, 감물 등 한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염료로 있지만 복목(福木)、흑수목(墨水樹) 등 대만 고유의 염료가 사용된 작품도 다수가 전시될 예정이다.대만 타이중시정부문화국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되는 것은 8가지의 대만 전통색과 이 색을 기본으로 64가지의 색이 표현된 작품 및 상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대만 원주민의 편직 문화와 작품들도 한눈에 볼 수 있는 등 대만 염직공예의 다양함이다.

대만-한국천연염색교류전을 추진하고 있는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허북구 국장은 “대만에서 천연염직 수준은 비록 산업적 기반은 취약하지만 문화적 기반이 풍부하고 염색기법과 표현 수준이 높아 섬유작가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감상과 배움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교류전은 타 문화의 이해 폭을 넓히고, 인적 교류 증진 및 양국의 기술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

why women cheat with married men signs of a cheater how many women cheat on husbands
std kits std on tongue pictures signs of an std in women
I cheated on my husband how many men have affairs how many men have affairs
married and wanting to cheat sigridw.com how do you know your wife cheated
my husband cheated on me will he do it again link i cheated on my husband stories
why do i cheat on my boyfriend my boyfriend cheated cheated on my boyfriend
why i cheated on my husband site my husband and i both cheated
dating a married woman cheat on my husband types of women who ch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