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 개막하는 ‘패션코드 2016 S/S'를 앞두고 행사 주관사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지난 13일 서울 신사동 르트와지엠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이 창의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개최하는 패션전시회 ‘패션코드’에 창의브랜드 육성 사업을 연계한다.
문화부는 지난 2013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총 83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지원해 왔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브랜드 전략수립 및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국내외 사업 기반 확보를 위한 것이다.
이번 패션코드에는 올 해 창의 디자이너로 선정된 18명의 디자이너 중 기남해, 김수진, 김승준, 이무열, 이청청, 최철용, 황재근, 허환 등 8명이 개별 부스를 열고 패션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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