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

관리자 2015-10-21 00:00 조회수 아이콘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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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코드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





‘패션코드 2016 S/S’가 20일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하는 패션코드는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약 130여개 업체의 참여로 시작을 알렸다.

20일 오프닝 세레모니와 패션수주회, 정훈종 디자이너, 이상봉 디자이너의 패션쇼로 시작을 알렸는데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올해 홍보대사인 걸그룹 EXID의 런웨이쇼가 곁들여져 화제를 모았다. 홍보대사인 차승원씨는 홍보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달했다. 또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는 런칭 3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쇼로 의미가 깊었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패션코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와 유망 브랜드의 부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PR01과 콜라보 행사로 트레이드쇼 서울도 함께 진행됐다.

‘밀스튜디오’ 갤러리&쇼룸은 ‘바자’, ‘플랫분’, ‘노이어’ 등 20개 브랜드로 구성한 쇼룸을 구성, 해외 바이어들의 상담을 진행했고 현대백화점은 단독 스토어를 구성해 ‘부부’, ‘바이로디’, ‘메종드이네스’ 등을 소개했다.

21일에는 김도형 디자이너의 ‘YTY’, 양해일 디자이너의 ‘HEILL’의 패션쇼가 진행되고 21, 22일 이틀간에 걸쳐 ‘JUI’, ‘KARIS’, ‘네이비팩토리LAB’, ‘Patrick Owen’의 프리플로우 패션쇼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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