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섬유박물관, 유물자료 기증 봇물

관리자 2015-10-27 00:00 조회수 아이콘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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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C섬유박물관, 유물자료 기증 봇물






지난 5월 29일 개관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이하 DTC) 섬유박물관에 시민과 기업, 기관의 유물 및 자료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섬유박물관 건립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유물기증운동을 전개한 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10월에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100여 차례 컬렉션을 발표한 고(故) 김선자 디자이너의 패션쇼 작품 및 옷본 등 관련 자료를 일괄 기증받았다. 김 디자이너는 미스 김 테일러(Miss Kim Taylor)로 불리며 지난 2000년 우리나라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뉴욕 컬렉션에 참가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드레스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DTC섬유박물관은 유물 기증문화 확산을 위해 기증자 명패를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등 기증자를 예우하고 일부 유물은 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받은 김 디자이너의 드레스 및 옷본 등은 분류 및 정리과정을 거쳐 특별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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