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K-디자인 빌리지’ 사업에 강한 의지 표명
경기도가 ‘K-디자인 빌리지’ 조성 사업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5일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K-디자인 빌리지 사업 중간 점검을 위한 포럼에서 “경기도는 다양한 전문가들을 구성 이번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K-디자인 빌리지’ 조성은 경기북부지역 제조업의 30%에 달하는 섬유·가구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포럼에서 ‘경기 K-디자인 빌리지 조성 방향 제안‘에 대해 발표한 정재우 동덕여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에 패션문화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