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동남아 아프리카 우즈벡 조사단파견

관리자 2015-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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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동남아 아프리카 우즈벡 조사단파견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www.kofoti.or.kr)가 섬유 패션 분야 단체 및 투자관심 기업 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된 동남아-아프리카-우즈베키스탄 투자조사단을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파견한다. 

이번 투자 조사단은 TPP 타결로 각광받고 있는 베트남(남딘성)을 시작으로 주요 글로벌 섬유의류의 소싱기지의 하나인 방글라데시의 치타공 한국수출가공전용공단, 케냐, 우간다, 에티오피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의 투자환경을 조사 및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성기학 섬산련 회장은 올해 4월 에티오피아의 물라투 테쇼메 위르투(Mulatu Teshhome Wirtu) 대통령의 방한시 성기학 회장 및 투자단의 초청에 따라 12월 4일(목)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방문하는 바, 에티오피아 대통령 및 산업투자부 장관과 투자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케냐에서는 ‘아프리카 면화섬유산업 연맹’(ACTIF, Africa Cotton Textile Industry Federation)과 한-아프리카간 섬유교역 및 투자, 전시 및 마케팅 등 포괄적인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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