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섬유마케팅센터, 300억거래성사

관리자 2015-12-15 00:00 조회수 아이콘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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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섬유마케팅센터, 300억거래성사






경기 불황에 지친 기업들에게 협회가 직접 기업들의 판로개척에 앞장, 연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데 기여해 타 협회의 귀감이 되고있다.

사단법인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의 지역소재 내수 마케팅 센터 '대구섬유마케팅센터(이하 DMC)'는 내수 맞춤형 테마기획 전시회 개최 등 주요 어패럴브랜드 및 대형 컨버터 동대문 원단시장과의 직거래 지원을 통해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300억원의 거래 실적을 올려 지역 섬유 경기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DMC(대구섬유마케팅센터)는 55개 지역 섬유업체를 회원사로 구성해 어패럴브랜드 및 동대문상권을 중심으로 신규거래처 연결 및 마케팅지원을 통한 올해 목표실적 300억원을 초과달성 할 것으로 예상된다.

DMC는 매년 지역 섬유 역량을 보여주는 내수 맞춤형 테마 기획 전시회를 개최 했으며. 올해는 S/S시즌 Natual, Well-Being+Health, F/W시즌 Small -Order라는 주제로 소재 상담박람회를 개최해 바이어의 소싱 적중도를 높였다. 또 국내 프리뷰인대구(PID), 프리뷰인서울(PIS)전시회에서도 40개 회원사가 참여해 공동관을 구성, 거래 실적 100억원의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어패럴브랜드 R&D 및 소싱팀에서는 올해 내수시장에 수요가 많은 내추럴 소재를 DMC 기획 전시회를 통해 소싱 할 수 있어 제품 기획에 도움이 되었으며, 경기 위축으로 인한 전반적인 발주물량 축소로 소로트 발주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었는데 DMC의 Small- Order전시회를 통해 현물제품을 발주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평을 받고있다.

DMC는 2016년 사업으로 테마 기획 전시회가 캐주얼 스포츠 시장의 강세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캐주얼 아웃도어의 테마로 지역 섬유업체와 브랜드의 공동개발 아이템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구상중이다. 

이와함께 참여기업과 수요사가 직거래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많이 갖고자 찾아가는 방문 수주상담회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트렌드 정보사와 공동 기획하여 브랜드 소싱에서 발주 적중도를 높이고, 고감성 고기능성 소재를 기획하여 양질의 상담회가 될 수 있도록 추진중이다.

또한 센터 비즈 쉐어링 사업을 구축해 DMC 서울사무소를 활용한 지역 업체들의 서울지사화 운영을 지원하고 공동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사업도 마련했다. DMC는 현재 지역 섬유생산업체를 대상으로 2016년 신규 회원사를 모집 중에 있으며, 올해는 내수 의류경기가 더욱 어려워 질것으로 예상되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자 하는 지역 업체의 참여가 늘어 날것으로 보인다.

○ DMC 사업 문의
- DMC 서울센터 
* 본부장 김주홍 / 02-2279 - 3400
주 소_ 서울 종로구 종로41길 25 한덕빌딩 619호
- DMC 대구 사무소
* 과장 임시경 / 053-980-2041
주 소_대구 동구 팔공로 227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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