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상해에서 직물과 패션의 만남

관리자 2016-03-03 00:00 조회수 아이콘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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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산업통상지원부가 주최하고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노동훈)이 주관하는 ‘201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구와 상해에서 동시 개최된다.

오는 3월 9일 대구에서 열리는 ‘201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은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하루 동안 열리며 총 2회의 비즈니스 바잉쇼가 지역 소재업체와 패션 업체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는 3월 9~11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국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인대구(PID)’와의 연계로 진행되고 3월 16~18일에는 상해 국제 의류 및 액세서리 전시회(CHIC)에 참가하여 진행된다. 상해 CHIC쇼에서는 16, 17일에 총 4 차례에 걸쳐 플로어쇼를 개최한다.

이번 ‘201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에 참여하는 패션 디자인 업체는 카키바이, 이노센스, 투에스티, 도은바이도은이며 소재업체로는 시마, 자인, 백산자카드, 송이실업, 영원코포레이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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