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협, 회원사 권익 보호 패션소재산업 발전 주력키로

관리자 2016-03-16 00:00 조회수 아이콘 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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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소재협회(회장 이영규/이하 소재협회)는 올해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패션소재산업의 위상 제고에 주력키로 했다.

소재협회는 지난 2월 24일 섬유센터 회의실에서 임원사 및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같은 올해 사업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회원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및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2014년 대비 평균 11%의 성장률을 올렸다”며, “이외에도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패션소재 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협회는 패션소재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급변하는 무역환경과 글로벌 시장 환경에 적극 대처해 섬유패션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재협회는 어려운 처지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과 섬김 기부사업을 통해 사회환원을 위한 공익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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