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6 개막

관리자 2016-03-17 00:00 조회수 아이콘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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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HIC(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 2016)’ 전시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8개사 253부스로 참가, 해외 국가관 중 가장 큰 규모를 마련했다.

금년도 한국관(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은 2015년 12월 말 발효된 한중 FTA를 적극 활용해 한국 패션 브랜드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 품목은 여성복을 중심으로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 잡화 등 다양한 복종으로 구성해 한국 패션 기업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개성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섬산련에서는 사전 조사를 통한 참가 업체와 바이어간의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과 함께 중국 유력 매체를 초청해 한국 참가업체의 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 CHIC는 중국내 최대 의류 패션 페어로서 섬유 소재 전시회인 인터텍스타일 전시회, 얀 엑스포와 동시 개최해 전 섬유 스트림을 망라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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