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에스모드 서울 SUMMER CLASS 오픈!
“서울에서 프랑스 패션교육을 단기간 집중적으로”
올 여름, 프랑스 패션교육을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특별 단기강좌가 열린다.
패션스쿨 에스모드 서울(이사장: 박윤정)이 6월 1일부터 SUMMER CLASS의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실시한다. 에스모드 서울 SUMMER CLASS는 매년 여름 단 1회만 실시되는 유일한 과정으로, 재학생뿐 아니라 외부 일반인에게도 열려있다. 7월 11일 개강하는 본 과정은 사상 최초로 2개 코스가 신설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명 패션브랜드 실무경력을 지닌 현 에스모드 서울 교수진의 지도로 이뤄지는 이번 과정에는 옷을 디자인하고 표현하는 <에스모드 스틸리즘>, 패턴구성과 봉제를 거쳐 실제 옷으로 만들어보는 <에스모드 모델리즘>, 그리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스모드 맨즈웨어 스틸리즘>과 <에스모드 맨즈웨어 모델리즘>, <컴퓨터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패션도식화> 과정이 개설된다.
<에스모드 스틸리즘> 에서는 색채와 소재에 대한 접근법, 도식화 테크닉 등을 바탕으로 스커트, 셔츠 등의 기본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에스모드 모델리즘>에서는 기본 타이트 스커트를 실물 제작하고 셔츠의 구성과 응용법을 배운다. 두 과정은 모두 3주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올 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스모드 맨즈웨어> 과정은 27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정평이 나 있는 ‘국내 유일의 남성복 전공제도’로, 본 전공은 파리 컬렉션 진출을 포함, 국내외 유수의 실력 있는 남성복 디자이너를 배출하며 그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덕에 끊임없는 외부의 요청에 의해 올해 처음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2주간 열리는 <에스모드 맨즈웨어 스틸리즘>과 <에스모드 맨즈웨어 모델리즘>에서는 에스모드 고유의 남성복 디자인과 패턴 노하우를, 또 다른 신설 코스인 <컴퓨터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패션 도식화> 에서는 작업지시서용 도식화 표현과 패턴 제작법을 배운다.
모든 수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에스모드 스틸리즘과 에스모드 모델리즘 3주 과정을 동시 이수할 경우 에스모드 서울 1학년 2학기 편입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본 SUMMER CLASS는 실무능력 향상을 원하는 의상 관련학과 재학생을 비롯, 중∙고등학생 및 직장인 등 파리 에스모드의 고유한 커리큘럼을 경험하고자 하는 모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신청은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www.esmod.co.kr)내 SUMMER CLASS 온라인지원을 통해 가능하며, 6월 1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 02) 511-7471 (내선103번)
<에스모드 서울> 소개 - 참고자료
<에스모드 서울>은 175년 역사와 전세계 14개국 21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패션스쿨 <에스모드 파리>의 분교로,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의상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는 3년 과정의 패션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16년 2월까지 25회에 걸쳐 총 천구백 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적극적인 산학협동을 주축으로 하여 현장 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