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연, ‘세계 최고급 니트 컬렉션 20’ 첫 선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사장 조창섭)의 G-KNIT가 ‘프리뷰 인 서울 2016’을 통해 ‘세계 최고급 니트 컬렉션 20’을 전격 공개한다. 친환경 염색인 ‘ECOROOM’ 염색과 세계 최초로 개발된 ‘CELL Ⅲ’ 가공이 적용된 새로운 감성의 최고급 패션 신소재이다. 또 니트 컬렉션 20에는 경기도 공동 니트 브랜드인 G-KNIT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미래로의 초대’라는 메인타이틀 아래 20개의 엄선된 제품을 중심으로 5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5개의 테마는 ‘직선 속의 곡선’, ‘숨겨진 스프링의 도약’, ‘유일한 초대’, ‘고차방정식의 해법’, ‘가면 속 순수이야기’로 각 테마는 마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듯이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봐야 의문이 풀릴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로 기획됐다.
또 테마별로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의 유망 신진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하여 원단뿐만 아니라 의류 디자인이 결합된, 기존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방식의 전시를 보여준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컬렉션 외에도 ‘친환경 공정 응용 World Class 니트 제품’이라는 제목의 세미나 발표를 8월 31일 오후 1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홀 308호에서 열고 향후 한국섬유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기술을 제안한다. 연구원과 ‘Lenzing’社와의 공동 발표가 확정이 되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이 세미나는 ECOROOM 및 CELL III 기술이 접목된 ‘Lenzing’社제품의 성능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위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내 경기도관 부스번호 E13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