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연, PIS 2016서 G-KNIT 우수성 알리기 나서

관리자 2016-09-07 00:00 조회수 아이콘 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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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시장 리드할 세계 최고급 니트 컬렉션 최초 공개
친환경 ‘ECOROOM’ 염색과 세계 최초 ‘CELL Ⅲ’ 가공 적용
신진 유망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 니트 소재 미래 선보여
 
한국섬유소재연구원(KOTERI) 주도하에 출범한 경기지역 섬유기업 공동브랜드인 G-KNIT가 향후 글로벌 패션시장을 리드할 섬유소재로 “세계 최고급 니트 컬렉션”을 2016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Preview in SEOUL 2016, 이하 PIS)에서 공개했다.
 
‘미래로의 초대’라는 슬로건 아래 5개의 테마를 통해 제안된 이번 전시회는 각 테마별로 신진 유망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각 소재의 맞춤형 의류도 함께 전시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G-KNIT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 개발한 표면특성이 우수한 친환경 고감성 니트 제조 기술인 ‘ECOROOM’ 염색과 촉감과 형태 안정성이 우수한 친환경 고급 니트 제조 기술인 세계 최초의 ‘CELL Ⅲ’ 가공이 적용된 최고급 패션 신소재들을 선보여 많은 관심과 집중을 받았다.
 
삼성물산, 최신물산, 데상트 코리아, 충남섬유, 야드인 등 약 100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지기도 한 이번 전시회는 해외 수출 및 내수 기업에게 G-KNIT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연구원은 ‘친환경 공정 응용 World Class 니트 제품’ 세미나를 통해 향후 한국섬유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기술로 친환경 기술을 제안하였다.
 
‘LENZING社’와의 공동 발표를 통해 큰 주목을 받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친환경 염색·가공의 세부공정 및 기존 공정 대비 개선된 성능이 소개되었다.
 
특히 ‘LENZING社’ 모달, 텐셀 소재의 ECOROOM·CELL III 기술 적용에 따른 형태안정성 및 필링, 드레이프성의 향상 결과 발표는 향후 니트 개발 기획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이다.
 
세미나 이후, 기술의 경제성 및 기업의 활용방안에 대한 청중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연구원은 2016 F/W 상품에서부터 위 기술이 적용된 소재들의 적극적인 출시를 통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섬유패션산업의 활로를 열어갈 방침이다.
 
위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연구원 녹색기술팀으로 문의하면 소재의 특성 및 경제성, 활용방안에 대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녹색기술팀 T. 031-860-0903)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