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대표브랜드협, 26일 ‘한국소비재브랜드 해외진출설명회’

관리자 2016-10-21 00:00 조회수 아이콘 1390

바로가기


한류대표브랜드협의회(Korea Premium Brands Center, KPBC)가 중국 우한, 청두 등 중국의 대표 소비도시 유통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국내 패션 화장품 식품 프랜차이즈 문구 완구 등 유망 소비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공동진출 사업설명회를 10월26일(수) 오후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 갖는다.

한류대표브랜드협의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등 4개 산업별 단체를 중심으로 지난 8월23일 공식 출범, 국내 소비재 기업들의 중국 등 해외 공동진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협의회가 중국 진출 1단계 사업으로 추진하는 지역인 우한, 청두의 1인당 GDP는 북경과 상해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한류의 영향이 강해 한국 패션 화장품 F&B 등 소비재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중국의 호북성(우한), 호남성(창사), 사천성(청두), 하남성(정저우), 복건성(푸저우) 등 5개 지역은 중국의 한국 소비재 기업의 진출 유망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한, 청두 지역 한국성(韩国城) 쇼핑몰 운영기업인 탁이화상우한유한공사(卓尔华商武汉有限公司)의 팽지 회장과 IBAC국제상품대리중심(国际品牌代理中心) 등연 회장이 현지 한국성 쇼핑몰 입점조건 등 상세한 진출정보를 제공하고, 한류대표브랜드협의회의 프로젝트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사업설명회 이후 한류대표브랜드협의회와 탁이화상우한유한공사는 한국 유망 소비재 브랜드의 중국 진출 협력 파트너쉽 구축에 관한 MOU를 오후 4시30분부터 5시까지 섬유센터 17층 소회의실에서 체결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 협약을 통해 중국 소비자 수요에 맞는 한국 유망 소비재 상품 구성과 원활한 중국 유통채널 진출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ㅇ 참가신청 및 문의 : 한류대표브랜드협의회 사무국 권이레, 추덕천 (Tel : 02-528-4069/79, yirekwon@kofoti.or.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