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갈라 디너쇼로 폐막

관리자 2016-10-24 00:00 조회수 아이콘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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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가 22일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디자이너 어워드 & 갈라 디너’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 어워드의 하이라이트인 ‘2017년 10소울(SEOUL'S 10 SOUL)’에는 ‘블라인드니스’의 신규용 디자이너를 비롯해 ‘부리’ 조은혜, ‘디그낙’ 강동준, ‘디안티도트’ 박환성, ‘무홍’의 김무홍, ‘뮌’의 한현민, ‘노케’의 정미선, ‘푸시버튼’의 박승건, ‘레쥬렉션’의 이주영, ‘로켓런치’의 우진원 10명이 선정됐다.

또 베스트 디자이너상은 ‘이따리아나’ 한혜자, 헤라서울리스트상은 ‘부리’의 조은혜, 그리고 올해의 최고의 디자이너상은 ‘푸시버튼’의 박승건이 수상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10소울’의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하반기에도 이탈리아 밀라노 내 유명 편집숍과도 협업을 통해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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