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백덕현)이 지난 10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차이나패션위크에 공식 초청되어 패션쇼를 개최했다.
‘K-Fashion Project in Beijing’ 행사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비욘드클로젯’, ‘몰리올리’, ‘티키’, ‘워크웨어’, ‘넘버텐세븐’ 등 총 5개 브랜드가 초청되어 그룹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현지 미디어, 바이어 및 KOL(Key Opinion Leader)를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패션쇼 뿐만 아니라 수주회 참가, 북경 현지 리테일 내 팝업스토어, 북경 쇼룸 입점 및 전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각 브랜드와 한국 연예인이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을 선보였는데 각각 이하늬, 홍수아, 장기용, 김기범, 시아준수 5명의 모델과 진행됐다.
‘K-Fashion Project in Beijing’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한 것으로 이번 패션쇼를 통해 5개 브랜드 모두 중국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 입점했고 북경의 산리툰에 위치한 ‘타이쿨리’ 쇼핑몰 내 팝업스토어를 오픈, 11월 13일까지 운영한다. 또 751 D-PARK 내에 위치한 쇼룸에서 진행하는 수주회 참가지원을 통해 B2C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B2B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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