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돔, 광저우 공동마케팅으로 20억원 수주 기대

관리자 2016-11-25 00:00 조회수 아이콘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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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쇼룸 TUDOO와 패션쇼 및 비즈니스 미팅 공동 진행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Fashion 쇼룸 르돔(LEDOME)의 2016년 하반기 마케팅기획 이동쇼룸 행사를 지난 11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현지 쇼룸 TUDOO에서 진행했다.
 
이번 마케팅기획 이동쇼룸 행사는 K-Fashion 쇼룸 르돔(LEDOME)과 현지 쇼룸 TUDOO가 진행한 세번째 공동 마케팅이다. 르돔은 오프닝 패션쇼 개최 및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현지 바이어 및 프레스, 패션 관계자들에게 국내 디자이너 패션의 기획력과 높은 완성도를 과시했다.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Fashion 쇼룸 르돔(LEDOME)의 2016년 하반기 마케팅기획 이동쇼룸 행사를 지난 11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현지 쇼룸 TUDOO에서 진행했다.
 
이번 마케팅기획 이동쇼룸 행사는 K-Fashion 쇼룸 르돔(LEDOME)과 현지 쇼룸 TUDOO가 진행한 세번째 공동 마케팅이다. 르돔은 오프닝 패션쇼 개최 및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현지 바이어 및 프레스, 패션 관계자들에게 국내 디자이너 패션의 기획력과 높은 완성도를 과시했다.

 
특히, 행사 첫날 르돔(LEDOME)과 TUDOO가 “FASHION T․NIGHT”라는 주제로 공동 개최한 오프닝 패션쇼에는 이번 마케팅에 참여한 BMUET(TE)(서병문/엄지나), C-ZANN E(이서정), EUNJUKOH(고은주),J WOO(김재우), NOIR(조준혁), OUTSTANDING ORDINARY(이옥선), SOULPOT STUDIO(김수진), VIK(이수진), W.E.H(황은하) 등 9개 국내 디자이너패션 브랜드의 대표 스타일이 소개됐다.
 
이를 관람한 현지 바이어 및 프레스 관계자는 국내 고부가가치 의류제조 기술과 참신한 디자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제품 완성도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패션쇼 이후 마케팅 행사기간동안에도 많은 현지 패션 관계자들이 쇼룸을 방문하여 한국 우수 패션제품을 체험하며 현지 시장 성공 가능성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중국 중서부 지역 기반인 쑤이닝 소재 편집매장 SHOWROOM(쇼룸), 쿤밍 소재 편집매장 Mico.W(미코 더블유), 충칭 소재 편집매장 BEST & BESTIE WILL(베스트 앤 베스트 윌)등의 다양한 바이어가 방문하여 현장 수주 실적으로 연결되었다.
 
뿐만 아니라 베이징 기반 디자이너 온라인 쇼핑몰 衣二三(이얼싼), 중산 소재 디자이너 편집매장 Fashionista(패셔니스타) 등이 지속적으로 르돔 마케팅 행사에 참여중이며, 현지 패션몰을 비롯한 유통업계 관계자, 중국판 VOGUE(보그), ELLE(엘르) 등 현지 패션 미디어에서도 르돔에 관심을 기울여 더욱 활발한 수주상담과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르돔 관계자는 “이번 중국 광저우 마케팅기획 이동쇼룸에서는 중국 남부만이 아닌, 각지에서 찾아온 편집매장, 백화점, 쇼핑몰 바이어들과 수주상담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8만 5천 달러 이상의 현장 오더 계약을 체결하는 등 르돔 마케팅을 찾는 바이어들이 중국 남부지역 중심의 기반을 벗어나 중국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총 170만 달러(한화 약 20억원)의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르돔은 광저우 마케팅기획 이동쇼룸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집중 전개한 중국 패션시장 마케팅에서 축적한 바이어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음 시즌 마케팅 기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의류산업협회도 국내ㆍ외 패션 전시회 및 공동 마케팅 개최 등 다양한 기회를 통해 국내 유망 패션업체 및 고부가 패션소공인 상품을 적극 홍보하여 세계시장에서 K-Fashion 홍보·마케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본 행사에 관한 문의는 한국의류산업협회(02-2233-5606 / 전시마케팅팀 김민철 매니저)로 하면 된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