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오는 2017년 1월 23일부터 뉴욕에서 열리는 2017 춘계 뉴욕 텍스월드 한국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2017 춘계 뉴욕 텍스월드는 미국, 중남미, EU 등 세계 주요 바이어가 방문하는 북미 대표적인 섬유 소재 전시회로 기능성 및 친환경 소재를 중심으로 니트, 프린트, 실크, 리넨, 울, 데님 등 다양한 소재가 전시된다.
지난 2016년 춘계 전시의 경우 16개국 216개사가 참가했고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한국관을 조성해 34개 업체가 참여했다. 섬산련은 참가 업체에게 참가비의 50% 이내 지원, 한국관 홍보 부스 설치 및 운영, 운송비 편도 100%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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