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공인특화지원센터 현황 및 개선방향

관리자 2016-12-01 00:00 조회수 아이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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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서 세미나 개최

‘힘내라 소상공인, 뛰어라 20대 국회-전국소공인특화지원센터 현황과 개선방향’ 세미나가 12월 5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더불어 민주당 전순옥 소상공인특별위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동의대학교 e비즈니스학과 김철민 교수 ‘소공인특화지원사업 현황과 개선방향’,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박주영 교수 ‘소공인 육성의 필요성과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발제 후에는 소상공인연구원 최태욱 원장의 사회로 전국 36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 및 관계자들과 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세미나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장병완 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장), 홍익표․이훈․서영교 의원, 국회 소상공인정책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더불어 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소상공인연구원, 재단법인 섬유패션정책연구원이 주관, 더불어 민주당 민주연구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후원으로 마련된 자리다.

출처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