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섬유연-아람솔루션과 1년간 과제 수행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백철규)은 2016년 전북TP의 기술 인프라 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지원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어린이용 해양 안전 캐릭터 구명조끼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본 과제는 ECO융합섬유연구원이 ㈜아람솔루션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년 동안 국비 1억10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자동 위치추적, 알람 및 문자서비스를 통한 보호자 알림 등의 긴급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체온증 방지, 연약한 어린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섬유 소재로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안전성을 고려한 유아동용 구명조끼를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전라북도 권에 전무한 구명조끼와 관련된 사업의 확대 및 관련기업의 매출 증대 및 고용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ECO융합섬유연구원 고재경 팀장은 “향후 섬유기업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R&D 지원을 통해 그동안 정체되어 있는 섬유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연구 및 기업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