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피협회(이사장 김혁주)가 지난 23일 제 28차 정기총회를 통해 김혁주 이사장을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김 이사장은 재임 기간 동안 디자인 관련 사업 활성화와 해외 시장에서의 국내 모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왔다.
지난 2015년에는 14년만에 개별소비세 과세 물품 기준 가격이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상향되며 실질적인 성과를 얻었다.
김혁주 이사장은 “개별소비세 완전 폐지와 모피관련 서적 발간, 모피 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며 회원사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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