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박만영)이 지난 8일 막을 내린 2017 독일 뮌헨 국제스포츠용품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 기간 동안 ‘블랙야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ISPO 어워드 글로벌 부분 황금상(Gold Winner) 수상을 포함해 3관상을 수상했고 ‘트렉스타’도 획기적인 기술의 트렉스파이크를 현장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예넌과 달리 Health와 Fitness 관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가해 주목받았다. 스마트기기를 포함한 스마트 패션이 부상하면서 아웃도어스포츠용품전시회에 IT기업이 등장한 것.
한편 이번 전시회는 100개국에서 2,732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방문자만 8만여 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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