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28개사, PID서 최신 개발소재 첫 선

관리자 2017-02-22 00:00 조회수 아이콘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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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KTC 공동 홍보관 운영…상담효율 기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는 섬유 생산지 내수 마케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2017 PID 전시회에 DMC 사업 참여 기업 28개사 40개 부스와 홍보관 8개 부스를 포함해서 총 46개 부스 규모로 공동관(DMC Pavilion)을 구성하여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섬유산지 업체들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에 참가하는 회원사들은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와 국내 시장에서 요구하는 트렌드로 개발한 폴리에스테르 감량 소재, 울교직물, 면교직물, 팬시물, 자카드 등 고감성 소재와 여성복, 남성복 소재를 비롯한 고기능성 스포츠 웨어용 소재 등 최신 개발 제품을 전시하여 업체별 차기 시즌을 겨냥한 최신 소재 1,0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내수 브랜드에서 요구하는 고퀄리티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마케팅(DMC)과 해외마케팅(KTC)이 함께 대구섬유마케팅 공동관, “대구섬유관”으로 통합 구성하여 마케팅사업의 효율성 제고 및 협업을 통한 사업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DMC 홍보관에는 참가 업체 28개사의 최신 소재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업체별 주요 소재 인덱스 테이블을 홍보관 중앙에 배치하여 DMC 업체와의 마케팅 연계 지원을 한층 높이며, 비즈니스 라운지 운영과 함께 바이어를 대상으로 DMC 직원들이 직접 상품 및 회원업체를 안내하여 상담 서비스도 강화 할 예정이다. 
 
올해 전시회에 참가하는 지현의 김경완 대표는 “DMC 공동관으로 참가하여 국내 브랜드 바이어는 물론 중국 등 바이어까지 새롭게 발굴하는 등 상당한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는 신규 개발한 2-Way 스판 소재를 중심으로 적극 프로모션 할 예정으로 어려운 불황기에 이번에도 DMC 공동관 참여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올해 지역 섬유소재 판매실적 384억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수마케팅 지원 강화, 상품개발 정보제공 확대 및 네크워크 연계 강화 지원을 통해 마케팅 사업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사무소를 중심으로 동대문 시장 및 국내 의류 브랜드 수요사와 지역 참여 업체들 간의 거래 실적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