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융합 스마트섬유의 비전 제시

관리자 2017-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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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이 2월 22일 섬유센터에서 ICT융합 스마트섬유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섬유수출입조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섬유의 미래를 공유하기 위해 각 전문가들의 강연 및 패널들과의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의상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와 김홍제 광림섬유 스마트섬유연구소 박사는 각각 CES2017, 일본 웨어러블 EXPO 전시회 동향을 통해 스마트섬유의 개발 현황 등을 소개했다.

유의상 박사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가치가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개발을 강조했고 김홍제 박사는 실질적인 패션 제품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플렉서블한 소재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김주용 숭실대학교 교수, 남복규 영풍필텍스 대표, 우종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PD, 이영열 산자부 섬유세라믹과 사무관 등이 ‘웨어러블 스마트 섬유 제품의 기술설명 및 사업화를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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