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과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백덕현)이 스마트웨어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류에 IT 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 패션 제품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좋은사람들의 제품 개발 노하우와 기술력,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의 인프라 확충 및 기술 지원을 결합해 국내 스마트웨어 개발 및 상용화에 힘쓸 계획이다.
정재훈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본부장은 “섬유융합은 제품 완성도를 위해 부품 공급, 제조방법 등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연구원의 기술력과 좋은사람들의 뛰어난 생산 인프라 및 노하우를 활용, 가성비를 갖춘 상용화 제품 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우환 좋은사람들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웨어러블 패션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웨어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26년간의 오랜 노하우에 IT 기술을 담은 제품을 선보여 국내 웨어러블 패션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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